• 1. 기업/가게(shop)의 전화전호를 입력하는 사용자는 전화번호를 가진 기업/가게의 고객입니다.
  • 2. 기업/가게(shop)의 기업명/브랜드를 인터넷 입구에 입력하는 사용자는 기업/가게의 고객일까요?
    포탈의 고객일까요?
  • 3. 포털의 검색창에 기업명/브랜드명을 입력하는 사용자는 포털의 고객일까요?
    그 기업명/브랜드명을 가진 기업의 고객일까요?
  • 4. 검색창이 아닌 인터넷 입구(URL창-도메인창)에 기업명/브랜드명을 입력하는 사용자는 분명
    그 기업의 고객입니다.




1. 고객님! 인터넷 이라는 사이버 공간에서 지난 십 수 년 간 참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죄송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글로서 고객님께 알리고자 합니다. 100여년 만에 온 패러다임 전환기의 너무 큰 사건이고 너무나도 대담한 사건이라 많은 분들이 설마 하며 상상조차도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치 도둑도 큰 도둑의 대담함에는 사람들이 그것이 도둑인지 가치관의 혼동이 일듯이 ... ...

고객님! 인터넷 입구(검색창이 아닌 주소창)고객님의 고객을 지난 10여 년간 지켜드리지 못한 점 사죄드립니다. 넷피아는 지난 10여 년간 지금과 같은 인터넷의 잘못된 구조를 고치고 고객님의 인터넷 입구(온라인) 고객들을 지키기 위하여 수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중과부적이었습니다.

2. 모든 기업의 자산인 고객님의 고객을 인터넷 입구인 인터넷주소창에서 (탈취하는 부당 이득자들로 부터) 지켜드리지 못한 점 다시 한 번 더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3. 인터넷 주소창에 기업명을 입력하는 고객들이 하루 2,000만 건 ~ 2,500만 건이던 2003~4년, 키워드 광고를 제공하는 사업자(오버추어)는 이렇게 많은 고객들을 검색광고로 돌려주면 건당 10~20원을 주겠다고 넷피아에 제안하였습니다.

4. 넷피아도 기업이기에 (주소창의 고객님의 고객을 탈취하여 오버추어 넘겼다면) 이 제안을 받아들였다면 일간 2억~5억원, 월간 60억원~150억원, 연간 약 700억 원~1800억 원 규모의 매출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당시 회사 가치 약 2조~6조 원대 주식가치 가능)

5. 그러나 인터넷 주소창에 기업명(고객님의 회사명)을 입력하는 이용자는 고객님(해당 기업)의 고객이기에 그 고객을 지금의 포털처럼 가로채기를 할 수 없었습니다.

6. 넷피아가 큰돈을 벌 수 있었음에도 지금의 포털처럼 고객님의 고객을 인터넷 입구인 인터넷 주소창에서 가로채기를 하지 않겠다고 하자,

7. 오버추어는 2005년부터 하나로통신과 K사에 제안하여 통신망 라인에서 고객님의 고객을 가로채어 포털(포털에는 오버추어 광고 솔루션이 탑재)로 돌리면 같은 돈을 벌 수 있다고 유혹을 하였습니다.

8. 이에 대형 통신사는 (특허보유) 사용업체 바꾸기라는 핑계로 넷피아와 모든 기업이 함께 만든 인터넷 주소창에 실명인 기업명만 입력을 하여도 도메인과 같이 직접 해당 기업으로 직접 연결되는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 하루 약 2,500만 건을, 특허업체 바꾸기라는 이름으로 (해당 타 업체 당시의 특허는 특허성이 전혀 없는 것으로 판명, 고등법원 대법원에 의하여 2014년 최종무효가 됨) 수십만 기업의 고객을 가로채기 용도로 사용되어 국가 경제에 치명적인 피해를 남겼습니다.

8-1. (넷피아는 주소창에 입력된 모든 기업의 고객탈취는 범죄적 행위이기에 그것을 막고자 노력하였지만 오히려 넷피아를 이상한 기업으로 내몰고 인터넷과 통신의 질서를 잡아주어야 할 통신사가 오히려 산업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불법적인 방법과 편법으로 한글(‘자국어인터넷주소’ 라는)특수 분야를 개척한 중소기업의 사업 아이템 빼앗기와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인터넷 주소창에 입력된 남의 고객 탈취로 상당한 불로소득을 올렸습니다.

이것은 전화의 구조와 기능을 잘 모르던 시절 전화번호를 입력한 수많은 기업의 고객을 전화 회사가 중간에서 탈취하여 자신들 돈벌이를 한 것과 다를바 없는 반 사회적 범죄적 행위를 한 것 입니다. 마치 고속도로를 운영하는 도로공사가 도로를 다니는 모든 차량을 막고 모두 자신의 가게로 돌리는 것과 유사한, 있을 수 없는 일을 한 것 입니다.)

9. 넷피아 역시 기업이기에 천문학적 돈을 벌 수 있었지만 주소창의 정의를 위하여 지키고자 한 1일 수천만 인터넷 입구의 고객은 어이없게도 통신사 라인에서 오버추어로 돌려져 통신대기업의 연간 수백 억 원의 부당 이익 재원이 되었습니다.

9-1. [전화처럼 인터넷과 주소창의 질서를 잡아 주어야 할 통신사가 오히려 일시적 눈먼 돈벌이를 위하여 인터넷과 주소창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어처구니없는 범죄적 행위를 하였습니다. 이 때문에 힘없는 수십만의 작은 중소기업들은 전화와 도메인처럼 (주소창을 통하여) 직접 들어 올 수 있는 고객을 통신사 라인에서 포털에 빼앗기고, 포털에 바로가기가 없는 더 작은 절대 다수의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은 오버추어의 천문학적(연간 1조 이상)의 비싼 키워드 광고를 통하여야만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기형적인 구조가 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은 고객을 만나고자 홍보 마케팅을 하면 할수록 그들의 고객은 자동으로 포털에 빼앗기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작은 중소기업들은 무슨 구조인지도 모르고 할 수 없이 포털에 키워드 광고를 하며 이익의 대부분을 포털에 탕진하는 사업으로 연명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빼앗긴 자신의 고객 되사오기 인 것을 잘 알지 못하는 중소기업들이 대부분입니다.

10. 중소기업들은 포털의 키워드 광고가 비싸긴 하지만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효과가 좋은 이유는 일반검색어 검색을 하면 자신의 이름이 노출이 되어 광고 효과가 있는 것도 있지만, 그보다 먼저 자신의 이름을 입력한 고객은 이미 자신의 인터넷 누리집으로 들어 왔어야 하는 자신들의 고객들이 포털로 돌려져 포털에서 자신의 이름을 기다리고 있는 것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중소기업들은 자신들의 고객을 뺏어간 포털에 키워드 광고를 하며 연간 1조원대의 비용을 지불 해야만 하는 구조가 10여년 이상 지금까지 계속 되고 있습니다.

11. 국가 통신망을 운용하는 기업이 고객사의 고객을 자신들의 망에서 안정적으로 지켜주지는 못할망정 자신의 망에서 탈취하여 남의 고객을 자신의 고객으로 만들어 돈을 버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지난 10여년간 벌어진 것입니다.

12. 마치 전화번호를 입력하는 수많은 남의 고객을 통신망에서 자신의 기업으로 몽땅 돌린 것과 다를 바 없는 일을 한 것입니다.

13. 그 당시 국가 대형 통신사가 그것을 주도하게 한 기업이 바로 디지털네임즈입니다.

14. 그 기업의 대표인 조00 씨는 넷피아의 선출원된 특허로 거절된 자신의 특허 인수비 명목 겸 유학비로 8천만 원을 넷피아로부터 받아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뒤, 계약서의 허점을 악용하여 2004년 M사와 계약을 하였습니다.

15. 계약 내용은 “인터넷주소창을 검색창화하는 데 M사는 지원하고 디지털 네임즈는 행동한다.”는 것으로, 본질은 인터넷 주소창에 입력된 모든 기업의 고객을 포털로 돌려 남의 고객으로 부당이득을 취하겠다는 내용 이었습니다.

16. 그 후 2005년 하나로통신이 2007년 K사가 디지털네임즈와 계약을 맺으며 인터넷주소창에 입력된 고객님의 고객은 포털로 돌려져 키워드 광고를 위한 용도로 전용되었습니다.

17. 최근 검찰에서 밝힌 뉴스에 의하면, 디지털네임즈의 모 회사는 대형 주가조작사건에 연루되어 대주주는 검찰에 구속되었고, 조00 씨는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고 무슨 이유인지 외국에서 체류 중이라고 합니다.

□ 기사 링크1 :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406/e20140613180343117920.htm

서울경제 6월 13일자, 가짜 M&A 소문으로 투자자 속여… 벽산건설 전 대표 등 8명 기소
한편 검찰은 인터넷 정보 매개 서비스업체인 아이디엔 대주주 윤모(54)씨와 브로커 권모(45)씨 등 5명을 대규모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3명은 불구속 기소했다. 윤씨 등은 지난 2010년 아이디엔의 영업실적이 악화해 코스닥 시장에서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위기에 처하자 브로커 권씨를 고용, 한 주당 1,200원이던 주식을 2,300원까지 주가 조작한 혐의로 기소됐다. - 전문 보기 -

18. 고객님! 대형 통신사가 이런 기업을 앞세워 자신들의 이권을 위해 경제의 기반인 수많은 기업들의 고객을 통신망에서 아직도 탈취하고 있습니다.

19. 어떤 기업도 자신의 고객을 남에게 빼앗기고 온전한 기업은 있을 수 없습니다.

20. 인터넷구조의 이해가 적은 모든 기업들의 고객은 지난 10여 년간 이렇게 포털과 대형 통신사의 부당 수익원으로 전용이 되었습니다.

21. 넷피아 역시 장사를 하는 기업이기에 그것의 부당함을 알고도 포털처럼 고객 가로채기로 돈만을 벌고자 하였다면 넷피아가 지금처럼 수많은 기업들의 공격의 대상이 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창업자이자 대표는 지금처럼 신체 불구가 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22. 고객님! 21세기 인터넷 시대 인터넷 입구의 모든 중·소·대기업의 고객을 지키고 바른 인터넷 생태계를 만들고자 하는 일이 이렇게 힘든 일인 줄 몰랐습니다.

23. 너무도 당연한 일인데 왜 이렇게 힘이 든지도 알 수 없었습니다. 이들 기업은 자신들의 산적 같은 행각을 숨기고자 넷피아의 온갖 실수들을 부풀려 마녀 사냥식 공격을 하였습니다.

24. 그 바람에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구축하는 “전 세계 자국어인터넷주소”라는 세계적 SW 프로젝트는 하루아침에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그들 뒤에는 대형 주가조작이라는 또 하나의 그림자가 있었다는 기사를 접하고 참으로 지난 10년이 허탈하기 그지없습니다.

25. 고객님 인터넷 주소창에 입력된 고객님의 고객은 아무도 지켜주지 않습니다. 넷피아가 그것을 지키고자 노력을 하면 할수록 그들은 넷피아가 자사 이익을 위해 그렇게 한다고 포털들은 호도합니다.

26. 물론 넷피아의 자사 이익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넷피아가 진정 자사 이익만을 위했더라면 더 큰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인, 고객님의 고객을 손쉽게 탈취하여 오버추어나 포털로 돌렸어야 했습니다. (2003년 기준 년간 1500억원 이상 매출가능, 회사가치 평가 약3-6조원 가능) 대분의 인터넷 기자들이 넷피아가 그렇게 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 의아해 하였습니다.

27. 고객님 그리고 지식인 여러분! 이 사회가 돈이 중요하지만 과연 남의 고객을 탈취하여 번 돈이 정당한 돈이 될 수 있습니까? 그것도 건설회사나 기존의 산업시대의 기업이 아닌 인터넷시대의 사회 엘리트 계층에서 운영하는 젊은 기업인들이 운영하는 회사가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영역을 개척하며, 포털이라는 이름으로 연간 약 1억 건의 남의 고객을 인터넷 입구인 주소창에서 탈취하여 천문학적 돈벌이를 하고 있어도 과연 그들이 이시대의 영웅으로 평가 받는 것이 제대로 된 사회인가요?

28. 이제는 이런 부분에 대하여 고객님들도 바로 알고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금의 잘못된 구조에 대하여 안내해 드립니다.

29. 고객님의 전화번호를 입력하는 사용자는 고객님의 확실한 고객이듯이 인터넷주소창에 고객님의 이름을 입력한 사용자는 고객님의 분명한 고객입니다. 우리시대의 슬픈 자화상인 세월호가 바다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터넷주소창에는 지난 10여 년 간 수많은 중·소기업이 양심을 버린 시대의 방관자들과 천문학적 부당이득을 누리는 세력들과 결탁되어 수십만의 중·소기업을 수몰시키고 있습니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은 이제 스스로 그들 포털이 파놓은 인터넷 입구인 주소창의 검색창화(인터넷 주소창으로 들어 오는 남의 고객 검색으로 탈취하기) 함정에서 탈출하여야 합니다. 고객을 빼앗기는 기업들이 스스로 탈출하지 않으면 아무도 여러분들의 목숨 같은 고객을 지켜주지 않습니다.

30. 넷피아는 지금도 주소창을 통해 기업명을 입력하는 고객들을 지키기 위하여 모든 기업·기관의 인터넷 입구 온라인 고객지킴이 프로그램, 인터넷주소자원에 관한 법률(이하 인주법, 2009년 이 문제를 풀고자 정부 입법으로 개정)을 시행하여 중소기업의 고객을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31. 인주법 시행령이 개정되어 시행되면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구조가 이미 마련되어 있습니다.

32. 지금의 잘못된 경제 구조는 알고 보니 100년 전에도 있었던 일입니다.
(알몬스트로저 영상)

33. 인터넷 사용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개인 사용자가 있고 다른 하나는 기업 사용자가 있습니다. 그 중 생산적 사용자는 기업입니다.

34. 우리는 인터넷이 들어가기 위한 용도인지 들어오기 위한 용도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산적 사용자인 기업 입장에서는 들어오기 위한 도구임이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이용자는 인터넷을 들어가기 위한 도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35. 전화 역시 걸기 위한 것인지 받기 위한 것인지 물으면 대부분의 사용자는 걸기 위한 것이라고 대답을 합니다. 하지만 생산 주체인 기업/가계 입장에서는 받기 위한 도구로 전화의 효용성이 더 클 것입니다. 중식 시간에 중국 음식집에서 전화를 걸고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36. 인터넷 주소창에 기업/브랜드 이름을 입력하는 사용자는 그 기업의 분명한 고객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모든 기업의 고객이 검색창이 아닌 인터넷 입구인 인터넷 주소창에 해당 기업명을 정확히 입력하였음에도 해당 기업이 아닌 다른 교환 센타인 포털이 나오는 것을 당연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37.이것은 전화 시대에 해당 전화번호를 정확히 입력을 하였음에도 해당 기업으로 연결되지 않고 모두 교환 센타인 114로 가는 것을 당연시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만약 전화가 그렇게 작동하는 구조라면 과연 경제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영상URL http://youtu.be/twKedpEwwbA)

38.이것은 시대의 도구가 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이 얼마나 큰지 그리고 얼마나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용자는 아직도 인터넷주소창의 역활에 대하여 정확히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39. 넷피아를 아껴 주시고 지지해 주시며, 기업명과 브랜드가 온라인에서 인터넷이름(인터넷도메인주소)으로 그 가치를 실현할 수 있기를 기다리는 고객님, 그리고 전 세계 인류에게 자국의 기업명과 브랜드를 인터넷이름(주소)화 하기 위해 애쓰는 넷피아 가족 여러분, 그리고 넷피아를 사랑해 주시는 수많은 고객님과 자문단 여러분!

40. 이제는 인터넷 입구인 주소창을 통해 기업명을 입력하는 사용자는 그 기업의 고객임을 명확히 하시어 고객님들과 주변 분들이 노력한 소중한 가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인식을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1. 21세기 스마트 시대 더 이상 중소기업의 고객들을 인터넷 입구에서 빼앗기지 않기 위해 다 같이 노력하여 우리도 모르게 빼앗긴 권리를 되찾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42. 인터넷 시대인 21세기 초, 100년 전 20세기 초반 전화가 남의 고객가로채기 도구가 되어 원인모를 세계경제위기의 한 원인이 된 전철을 되밟지 않았으면 합니다.

43. 대한민국에서 넷피아라는 작은 중소기업이 인터넷주소창에서 실명으로된 자국어이름(자국어도메인) 상용화 15년동안 온갖 어려움과 우여곡절 속에서 찾고 깨닫게 된

44. 21세기 경제위기의 중요한 원인중 하나가 100년 전과 같이 패러다임 전환기의 핵심도구의 잘못된 운용 때문이었음을 넷피아는 지난 상용화 15년을 거치며 알게 되었습니다.

45. 100년 전 20세기에는 전화가 패러다임 전환기의 중요한 도구였다면 그 약 100년 후인 21세기는 인터넷이 패러다임 전환기의 중요한 도구입니다.

46. 패러다임 도구를 운영하는 빅브라더는 피해 당사자도 잘 인식하지 못하는 고객 탈취라는 부당이득을 위해서 온갖 일들을 벌이고 있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47. 넷피아는 인터넷 태풍의 눈인 인터넷 주소창에서 지난 상용화 15년 동안 인터넷 입구의 모든 기업 고객지키기를 위하여 그들과 싸우며 패러다임 태풍이 어떻게 변화해 가는지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48. 역사적으로 그 어떤 경제정책도 기업/농민이 노력한 가치를 다른 이들이 탈취하여도 국가가 그것을 지켜주지 못하거나 지켜주지 않는다면 해당 국가의 경제는 급속히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을 것 입니다.

49. 사이버공간은 어디에 있는가? 아쉽게도 지난 20여 년 간 대부분의 각국 국가리더는 사이버 공간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왜 인터넷이 100년 전 전화와 같이 국가경제를 위협했는지 잘 알 수 없었습니다.

50. 기업은 고객이 있기에 생존을 합니다. 기업경영은 고객에 의해서 고객을 위해서 운영이 됩니다. 기업이 하는 활동과 가치는 고객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51. 그렇게 만든 고객은 100년 전 산업기에 전화교환수에 의해서 21세기는 인터넷 브라우저 보급기업과 포털에 의해서 전체고용의 약 90%를 담당하는 중소기업의 고객이 가로채기를 당하고 그만한 대가를 대부분의 국가가 지속적으로 치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구조를 잘 알지 못하는 사회리더와 국가리더는 바른 정책을 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행복의 도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52. 부디 비록 작은 기업의 노력이지만 절대다수의 사이버 공간은 브라우져 안에 있고 브라우저를 만든 기업의 약관이 각국에서 법이 만들어 지기 이전에는 사이버 공간의 헌법적 역할을 함을 인식 하시어 바른 인터넷 정책과 함께 바른 경제 정책이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53. 21세기 인터넷의 모순 구조가 몰고 온 글로벌 경제현상, 넷피아가 지난 15여년을 싸우고 지켜온 ‘인터넷 주소창 정의’ 지키기가, 전 세계 인류를 위한 나비의 날개짓이 되어 인터넷이 전 세계 인류에게 행복의 도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고 건강하십시오.

2014년 7월 10일
넷피아 가족 올림